종종 보게 되는 식당이 있었더랬죠. 바로 치악산흑염소요리라는 곳이었는데요.사실 흑염소요리 자체가 굉장히 생소하잖아요~ 그래서 들어가서 먹을 생각을 못 했었는데 블루워터군이 하는 말이거기 이외로 많이들 가서 먹더라고 맛도 괜찮더라고 하면서 한번 가보자고 하대요?가격도 생각보다 괜찮다고 하길래 마침 그때 딱 생각나는 음식도 없고 하여 가서 먹기로 했어요.* 외관, 간판바로 여기입니다. 누가 흑염소요리집 아니랄까봐 간판에 흑염소 그림도 그려놨어요.딱 봤을 때는 뭔가 여기가 식당 맞나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?저도 그랬거든요..^^;; 뭔가 흑염소즙을 만들어서 파는 그런 건강즙 매장일 것만 같고 그랬어요.참고로 나름 번화가쪽이라서 다른쪽은 주차하기가 힘이 든데장안동 치악산 흑염소요리는 주변보다..